동국대 '선명상홀'개관 누구나 명상하는 열린 공간으로 개방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4층에 선명상홀이 개관했다. 사진 = 서울국제명상엑스포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4층에 선명상홀이 개관했다. 사진 = 서울국제명상엑스포

동국대 불교학술원에서는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4층에 '선명상홀'을 마련하고 오늘 14일 개관식이 진행했다. '선명상홀'은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열린 명상공간으로 조성되었다.

현대적 명상 라운지이자 치유 공간인 선명상홀은 선명상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산과 서울 도심의 경관을 보며 명상을 할 수 있는 명당자리라 개관 전부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선명상홀'은 선명상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곳에서는 앞으로 하루 한 문장 명상 프로젝트, 선어록 마음쓰기, 짧은 호흡 명상 실습 등 일상의 수행을 돕는 소규모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선명상홀을 찾는 많은 이들이 명상에 입문하기 쉽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