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과 상담, 코칭, 요가 등 웰니스 분야 1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AI 시대, 명상 웰니스 전문가를 위한 SNS 브랜딩 수익화 무료특강'이 오는 8월 17일(월)과 20일(목) 저녁 8시 온라인 줌(ZOOM) 라이브로 열린다. 강사는 국내 명상 전문 언론사 힐링뉴스 발행인이자 '명상하는 마케터'로 활동해 온 스리야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질의응답 밀도를 위해 사전 신청자 선착순 한정 인원으로 진행된다.
좋아서 시작한 수련의 길, 그런데 왜 늘 배고픈가
좋아서 시작한 명상 전문가의 길이고 수련의 길이라고는 하지만, 막상 명상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명상세션 비용이 그리 높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일하는 시간 대비 수입은 빠듯하다. 그나마 갑자기 다치거나 아프기라도 하면 수입이 그 자리에서 끊어진다는 불안이 늘 따라다닌다. SNS로 열심히 홍보하지 않으면 매달 새 기수를 모으는 일도 매번 쉽지 않은 일이다.
시간과 노력을 갈아 넣는 방식으로는 오래 버티기 어렵다는 자각도 함께 온다. 적게 갈아 넣고도 충분히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은 욕심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의 문제에 가깝다. 주최 측은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웰니스 전문가라면 이번 과정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발견되지 않음'이다
코로나 이후 세상은 온라인 중심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가장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을 선택한다고 설명한다. 귀에 익은 이름을 선호하는 경향은 실력의 순위와 무관하게 작동한다. 입소문만으로 채워지는 수업이 어느 지점 이상으로 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이며, 그 한계는 지도자의 역량과 크게 상관이 없다는 것이 강사의 진단이다.
AI는 오프라인 강의자에게 오히려 필수 도구다
이번 특강의 핵심 메시지는 AI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에 있다.
오히려 오프라인 강의에 최적화된 사람일수록 AI는 필수적인 도구가 된다. 강의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언어를 온라인으로 옮겨 줄 가장 부지런한 비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주최 측은 앞으로의 시장이 이 도구를 다룰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 '명상 웰니스 전문가를 위한 브랜딩 SNS수익화 1기 과정이 8주간 진행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수업은 끝났지만 소통은 계속되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받게 된다. 이번 무료특강에서는 1기 운영 과정에서 개발된 한 달 치 콘텐츠 자동 생성, 원소스 멀티유즈 확장, 카드뉴스 제작 등 자동화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시연될 예정이다.

1기 수강생들의 변화
8주 과정을 마무리한 1기 참가자 대부분은 온라인 활동 자체를 두려워하던 오프라인 중심 지도자였다. 이번 무료특강에서는 1기 수강생인 명상전문가들의 변화과정과 수강소감을 자세히 들어볼 수 있다.
강사 소개와 신청 방법
스리야는 6년간 기업의 브랜딩과 SNS 마케팅을 자문, 대행하는 회사를 운영하며 100곳이 넘는 기업을 컨설팅해왔다. 1,000명 이상의 1인 창업자에게 SNS 창업 교육을 진행해 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전문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 5년간 200여 개 브랜드의 마케팅과 브랜딩을 자문했다.
그는 "웰니스 현장을 모르면서 마케팅 이론만 가르치지 않는다"며 "온라인과 AI 시대의 변화에 더디게 적응하는 명상·웰니스 지도자들이 경제적 풍요를 이루도록 돕기 위해 이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특강은 8월 17일과 20일 각각 오후 8시에 열린다. 둘 다 같은 강의이며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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