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쉼과 이완이 있는 핸드팬+명상’ 10월 31일 야간공연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핸드팬명상공연 개최

핸드팬연주를 들으며 명상하는 힐링 프로그램

신비로운 핸드팬 선율로 내면의 평화느끼는 시간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쉼과 이완이 있는 핸드팬+명상공연’을 10월 31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신관1층 봄누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핸드팬 연주를 들으며 명상하는 힐링체험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이 편안한 자세로 핸드팬선율을 들으며 내면의 평화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핸드팬은 2000년에 스위스 베른에서 탄생한 ‘행(Hang)’ 이라는 악기에서 파생된 악기이다. 

특유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소리로 인해 명상, 요가 등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고 개인적으로 명상과 힐링의 목적으로 배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초민감자브레인힐링센터의 전문강사가 연주와 명상지도를 함께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10월 20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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