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가 아로마오일과 싱잉볼을 활용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1일 시는 여성문화공간-휴에서 ‘자기공감 테라피-우리들의 향기로운 시간’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마사지 ‘아로마터치’와 싱잉볼 명상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는 과정이다.
시는 프로그램을 오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여성문화공간-휴 2층 휴마루에서 총 5회 운영한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여성문화공간-휴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 여성문화공간-휴 관계자는 “향기와 소리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많은 여성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