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복판에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특별한 숲이 찾아온다.
오는 8월 15일(토)과 16일(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카인드스퀘어(KIND SQUARE)에서 KIND FESTIVAL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KIND MORNING RAVE' 가 열린다. KIND MORNING RAVE는 웰니스 음악 프로젝트 PROJECT120130, ESG 문화복합공간 카인드스퀘어, 그리고 향 브랜드 BELLA NUIT 가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아침 문화 프로그램이다.
음악, 향기, 공간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오감 중심의 웰니스 경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행사가 열리는 카인드스퀘어는 지하 1층부터 6층과 루프탑까지 약 646평 규모의 ESG 문화복합공간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리브위드가 공간 전체의 기획과 운영을 맡고 있다.
숲을 테마로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어반 인도어 포레스트
이번 KIND MORNING RAVE의 무대가 되는 지하 1층은 숲을 테마로 한 공간과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어반 인도어 포레스트(Urban Indoor Forest)' 로 꾸며진다. 한여름에도 시원한 실내 숲속에서 음악과 향기, 그리고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해 기존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에서는 120~130 BPM의 웰니스 비트를 중심으로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건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이 펼쳐진다. 여기에 BELLA NUIT가 공간 전체를 '오리엔탈 히노끼(Oriental Hinoki)' 향으로 채워 편백숲과 히노끼탕을 연상시키는 향기를 구현한다. 음악과 향이 하나의 풍경이 되어 참가자들은 마치 숲속에서 파티를 즐기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웰니스 음악 프로젝트 PROJECT120130
PROJECT120130은 슬로우 에이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120~130 BPM 음악을 기반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웰니스 음악 프로젝트다. 춤과 음악을 통해 몸을 깨우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양일간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DJ와 라이브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8월 15일에는 Coral the Animal, Sterling Silver, Cityboy from Seoul with Guitar (Live) 가 출연하며, 8월 16일에는 DJ MINJI, Grace Kim, Vandal Rock 이 무대에 올라 여름 아침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KIND SQUARE 에코백과 다양한 웰니스 아이템, 무료 커피와 생수가 제공된다. 또한 BELLA NUIT의 숲의 향 샘플을 일자별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한다.
행사에 앞서 인스타그램 스토리 리그램 이벤트도 진행된다. KIND RAVE 공식 포스터를 스토리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BELLA NUIT 향수 5명, 디퓨저 5명 등 총 1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 개요
행사명 : KIND MORNING RAVE
일시 : 2026년 8월 15일(토) ~ 16일(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12시
장소 : 카인드스퀘어 B1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8)
참가비 : 무료 (사전 신청) @project120130 인스타 프로필 링크 혹은 구글폼 https://forms.gle/E4KMuYXroT8wgbY26
참가 혜택
KIND SQUARE 에코백 및 웰니스 아이템 증정
무료 커피 및 생수 제공
BELLA NUIT 숲의 향 '오리엔탈 히노끼' 샘플 (일자별 선착순 50명 총 100명)
LINE-UP
8.15 SAT
Coral the Animal
Sterling Silver
Cityboy from Seoul with Guitar (Live)
8.16 SUN
MINJI
Grace Kim
Vandal R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