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웨딩홀 ‘더채플’, 예비부부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주목

럭셔리 웨딩홀 브랜드 ‘더채플’이 올해 첫 번째 아펠리안 클래스를 4월 1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고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웨딩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줬다.

내면의 평화를 찾는 특별한 시간

“Sing your soul, Tea your mind”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웨딩 준비로 지친 예비부부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크리스탈 싱잉볼 전문가 차오라가 이끄는 ‘싱잉볼 테라피’였다. 참가자들은 진동하는 소리에 집중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내면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티클래스는 절기 티하우스의 티소믈리에와 함께 다양한 차를 경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향기로운 차 한 잔과 함께한 이 시간은 바쁜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휴식이 됐다.

풍성한 경험과 선물로 고객 만족도 향상

이번 행사에는 프리미엄 요가복 브랜드 ‘디야니’와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CJ 이너비’가 협찬사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야니의 체험용 요가복과 절기 티하우스의 블렌딩 티백 세트가 제공돼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더채플은 이번 아펠리안 클래스를 통해 단순한 결혼식장을 넘어,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헤리티지 프로그램’의 의미를 재확인했다.

혁신적 서비스로 웨딩 문화 선도

‘국내 채플 웨딩의 대명사’로 불리는 더채플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투명한 온라인 예식 계약 시스템과 온라인 VR 웨딩홀 투어를 통해 예비부부들이 더욱 편리하게 결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객 전용 라운지 운영과 함께, 시그니처 향을 개발해 디퓨저, 룸스프레이, 필로우 미스트 패키지로 구성된 결혼 100일 기념 선물을 제공하는 등 웨딩홀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객 중심 철학으로 미래 지향

더채플 관계자는 “하루의 예식이지만, 그 준비 과정은 길고 복잡한 여정”이라며 “고객들의 마음을 함께 보듬는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에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고객 혜택을 통해 더채플만의 고유한 가치와 특별한 경험을 전달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아펠리안 클래스는 단순한 홍보 행사가 아닌, 예비부부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휴식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웨딩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