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 2회 BOMA 페스티벌 부산 해양대학교에서 치유, 명상 아트축제 열려

BOMA페스티벌 부산해양대학교에서 개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작년에 이어 치유와 명상, 아트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BOMA 페스티벌이 부산해양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치유센터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타로협회와 (주)마젠타포유, 라우어오시리아 시니어타운이 주관한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웰빙 부스를 비롯해 해양레저와 테라피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해양테라피 체험이 열린다.

오후시간에는 아크로 요가와 싱잉볼 소리명상, 트랜스 힐링 피아노 공연이 펼쳐져 명상적이면서도 음악적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오후 6시부터는  BOMA페스티발의 하일라이트 행사인 ‘Beyond the Wave Festival 진동 그 너머의 울림’ 축제가 벌어진다. 

명상과 해양치유, 아트의 융복합형 축제로 국내외 최고의 뮤지션과 테라피스트, 무용가,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소리와 움직임, 그리고 예술이 하나되는 하모니의 장이 펼쳐진다. 

 

BOMA페스티벌 부산 토요힐링콘서트
                                             BOMA페스티벌 부산 토요힐링콘서트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워크샵, 쉼과 영혼의 치유 체험할 수 있어

행사 둘째날인 26일에는 8개의 서로 다른 워크샵이 열린다. 

샛별의 오션 하타요가, 벽라의 정화와 힐링의 오션 통찰명상, Yogetsu의 Breath & Voice 명상, 김방해의 차&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종류의 명상과 체험이 펼쳐진다. 

4개국 아티스트들과 명상관련인들이 참석하는 제 2회 BOMA 페스티벌은 다양한 체험행사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축제같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첫날인토요일 저녁 열리는 페스티벌형 콘서트인 ‘Beyond the Wave’ 토요힐링 콘서트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6일 워크샵은 각각의 워크샵마다 유료신청으로 참석가능하다.

관련상세설명 및 참가신청 링크  https://forms.gle/GE6ugLrJb4FwpeGh9

 

글/ 힐링뉴스 편집장 혜선 오지현 healingnews1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