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과학·철학·의식성장 통합 컨퍼런스' 11월 대구EXCO에서 개최

Butterfly 의식성장 워크숍 대구 EXCO 11월29일
Butterfly 의식성장 워크숍 대구 EXCO 11월29일


아루나찰라 명상센터는 국내 최초로 과학과 철학, 의식성장을 통합한 대규모 워크숍을 개최한다.

아루나찰라 명상센터와 한국명상교육협회는 11월 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구 EXCO 국제회의실(서관 211호)에서 '버터플라이 의식성장 워크숍'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450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버텨내는 삶에서, 가슴 뛰는 삶으로 바뀌는 2025년 단 한 번의 진동'을 주제로 열린다. 종교적 색채를 배제하고 뇌과학·몰입·명상·감정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뇌과학과 명상, 심리학의 경계를 허물고, 인간 내면의 변화에 대한 심층탐구가 이루어지는 통합 의식 성장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뇌과학·명상·심리학 전문가 3인 강연

이번 워크숍에는 국내 각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 3인이 참여한다. 베스트셀러 『몰입』의 저자인 황농문 서울대 명예교수가 '뇌의 회로를 바꾸는 몰입의 힘'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이거룡 교수가 '차크라·만트라를 통한 치유'를, 신해선 아루나찰라 명상센터 원장(한국명상교육협회장)이 '의식 성장 명상'을 각각 담당한다.

프로그램은 '생각–감정–정체성–현실'의 연결 구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학 기반 의식성장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강연과 실습을 병행하며 자신의 감정과 무의식적 신념을 자각하고,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아루나찰라 명상센터, 과학과 명상 융합 교육 선도

주최 측인 아루나찰라 명상센터는 설립 이후 과학적 접근과 전통 명상을 융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명상 교육 전문기관이다.

센터는 한국명상교육협회와 협력해 뇌과학, 심리학, 명상을 통합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개발해왔다. 특히 단순한 명상 기법 전수를 넘어, 동양의 명상 전통과 서양의 과학적 연구를 결합한 실증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기력, 우울증, 공황장애 등 실질적인 치유 과정과 참가자들의 의식성장 워크샵을 핵심으로 진행하며 그 외 명상 지도자 양성과정, 기업 명상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VIP석 1:1 맞춤 상담 제공...유튜브채널 '써니즈' 사전 영상 공개

참가자에게는 워크북, 수료증, 기념품이 제공된다. 10석 한정으로 운영되는 VIP석 참가자는 1:1 맞춤형 사전 검사와 온라인 상담 2회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주최 측은 유튜브 채널 '써니즈: 함께성장'과 협업해 워크숍 취지와 메시지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워크숍의 구성과 목적, 참가 대상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신해선 원장은 "국내 최초로 과학과 철학, 의식성장을 통합한 컨퍼런스 형태의 워크숍"이라며 "종교적 틀을 벗어나 현대인의 정체성 혼란과 감정 단절 문제를 과학적으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기존 명상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은 감정과 정체성의 변화를 통해 삶의 방향을 전환하는 과정"이라며 "다가오는 2026년을 앞두고 내면을 재정비하고 삶을 전환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뇌과학 기반의 체계적인 접근으로 의식성장과 명상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물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도 예상된다.

10월 31일까지 조기예매가 진행되며, 신청은 아루나찰라 명상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행사 개요]

일시: 2025년 11월 29일(금) 13:00~18:00

장소: 대구 EXCO 국제회의실(서관 211호)

신청: 아루나찰라 명상센터 공식 홈페이지 https://arunachala.qshop.ai/products/410844

문의: Butterfly 워크숍 운영팀 팀장 정지은 책임연구원 010-3728-6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