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국립민속국악원 2025년 9월 하반기 ‘나를 위한 쉼,국악명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국립민속국악원, 국악명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전북 대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19~27일 4회차 무료 힐링 명상 진행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이 오는 2025년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나를 위한 쉼, 국악명상’ 하반기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북 힐링 프로그램은 ‘K-사운드 배스: 왕의 리더쉽, 나를 깨우는 소리’라는 타이틀로 K-컬쳐와 웰니스 트렌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조선 왕들의 삶과 지혜를 모티프로 오방색과 향, 몸짓 등의 전통 요소와 국악 선율을 담아 현대인의 내면을 치유하고 자신만의 리더쉽을 발견하는 특별한 융복합의 국악명상이 마련된다.

다양한 명상 기법을 결합해 현대인에게 치유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남원 관광의 특별한 체험이다.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소개: 전북 전통문화의 메카

국립민속국악원은 1992년 3월 판소리의 본고장인 남원에서 개원한 국가 전통문화 기관이다.

전라북도 남원시 양림길 54에 위치한 이 남원 대표 문화시설은 판소리와 창극을 중심으로 한 민속악의 전승과 보급을 위해 설립된 전북 힐링 관광의 중심지다.

주요 체험 시설로는 680석 규모의 예원당, 예음헌, 국악전시관, 민속악 자료실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토요 상설 공연, 판소리 마당 등의 정기 공연과 무형문화재 초청 공연, 민속악 대제전 등의 기획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금, 해금,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 한국무용 등의 전통문화 체험 강좌와 초등학생 대상 ‘틴틴창극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국악명상 프로그램 역시 남원을 찾은 관광객 및 가족, 남원 시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각 회차별 2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8일(월)부터 12일(금)까지 모집한다.

 

 

2025년 9월 남원 무료 힐링 체험의 특별한 매력

하반기 국악명상 무료 프로그램은 금요일 늦은 오후와 토요일 이른 아침 시간대 총 4회차로 구성되며, 각 회차마다 조선시대 대표 왕들의 특성을 반영한 독특한 전북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1회차는 9월 19일(금) 오후 7시 ‘세종의 몸짓’으로 달항아리를 모티프로 한 무아 명상 체험으로 세종대왕의 창조정신과 완전함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통한 깊은 성찰을 제공한다.

2회차는  9월 20일(토) 오전 7시에 열리며  ‘정조의 향기’주제는 활인심방 호흡법과 움직임 명상 체험으로 정조의 개혁 의지와 인간 중심 사상을 담은 전통 호흡법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이다.

3회차: 9월 26일(금) 오후 7시 ‘태조의 소리’ 에는 강강술래를 새롭게 해석한 전통문화 명상을 주제로 조선 건국의 웅대함을 담은 전통놀이의 현대적 재해석한다.

4회차: 9월 27일(토) 오전 7시에 열리는  ‘영조의 색’은 오방색을 활용한 감정 명상 체험을 주제로 영조의 균형 잡힌 통치철학을 오방색 이론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국립민속국악원 국악명상 하반기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국립민속국악원 국악명상 하반기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전북 국악명상 프로그램의 특별한 전통 요소들

각 회차에는 청성곡, 천년만세 등 전통 국악 연주가 함께해 남원 힐링 체험의 깊이를 더한다.

국악의 선율과 리듬이 만들어내는 진동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전통 악기 특유의 여운은 현대인들에게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전북 전통문화 체험 시간을 제공한다.

 

남원 관광 필수코스, 국립민속국악원 내 특별 체험 공간

이번 2025년 무료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민속국악원 내 로비와 흥부마루에서 진행된다.

전통 한옥 구조의 흥부마루는 자연채광과 한국 전통 건축의 미를 느낄 수 있는 남원 체험 공간으로, 명상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원내 로비 또한 국악기와 전통 예술품들이 전시된 전북 문화 공간으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남원 관광 명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년 전북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 접근성 확대

이번 남원 힐링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참가비가 완전 무료라는 점이다.

각 회차 정원은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통 국악의 치유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북 전통문화 체험의 문턱을 낮췄다.

 

 

전북 힐링 관광의 새로운 모델, 전통과 현대의 만남

국립민속국악원은 올해 상반기 광한루원에서 진행한 국악명상 프로그램 ‘숨 쉬는 정원’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하반기 무료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기존 프로그램이 자연환경에서의 명상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2025년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왕들의 철학과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남원 전통문화 체험의 정신건강 증진 효과

이번 전북 국악명상 프로그램은 국악을 단순한 관람용 예술이 아닌 현대인의 정신건강과 힐링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 남원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한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전통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재발견할 수 있는 전북 힐링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조선 왕들의 삶과 지혜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2025년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진정한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통 국악이 현대인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새로운 남원 관광 접근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 회원가입 및 교육체험프로그램에 신청하면 된다. 마감시 예비접수자 및 대기자는 결원시 별도 연락을 준다.

문의: 063-620-2329 홈페이지: namwon.gugak.go.kr

글/힐링뉴스 편집장 혜선 오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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